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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생태계 확장...2주마다 '개발자 설명회'

우면동 연구개발센터서 개최, 다양한 도구 공유

  • 기사입력 : 2017년11월28일 17:42
  • 최종수정 : 2017년11월28일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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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태훈 기자] KT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기가지니'의 생태계 확장을 위해 개발자들과 주기적인 설명회를 갖는다.

KT(대표 황창규)는 28일부터 2주에 한 번씩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 내 ATC(AI Tech Center) 아카데미 라운지에서 제휴사 및 개발사 대상 '기가지니 개발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설명회를 통해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가지니 서비스 개발 키트(SDK) ▲대화 서비스 구현을 위한 다이어로그 키트(Dialog Kit) ▲음성인식 인터페이스 사용을 위한 보이스 키트(Voice Kit) 등의 이용방법을 전한다.

KT '기가지니 개발자 설명회' 포스터. <사진=KT>

김진한 KT 융합기술원 AI 테크센터장(상무)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AI에 생소한 서비스 개발자들도 보다 쉽게 AI 서비스 개발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개발자포럼, 서비스 공모전 등 다양한 방법으로 AI 저변 확대,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기가지니 개발자 설명회 참가는 기가지니 개발자 포털을 통해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태훈 기자 (fl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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