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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분석] 풍산, 구리 가격 상승 기대감에 12% '껑충'

  • 기사입력 : 2017년08월06일 10:59
  • 최종수정 : 2017년08월06일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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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광수 기자]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풍산이 한 주간 12%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가 지난 주(7월 31일~8월 4일) 풍산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추천하는 이유를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1분기에 있었던 중동발 긴급 주문으로 인해 최근 방산 부문의 실적둔화 우려가 과도하다는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가순자산배율(PBR) 0.8배와 자기자본순이익률(ROE) 10% 이상의 저평가 상태"라며 "밸류에이션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같은 기간 S-Oil이 3%대, POSCO와 동부화재가 1%대 상승하며 그 뒤를 이었다.

반면, CJ제일제당(-3.67%)과 대우건설(-1.87%), 태영건설(-1.20%) 등은 하락했다. 

국내 증권사 6곳은 주간 추천주로 14개 종목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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