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NEWS > 생활경제

[기자들의 수다] '폭죽 쇼핑만 1년' 롯데월드타워의 극한 도전2

'도전' 키워드로 화제이벤트 성공 뒷이야기 대공개
11분간·3만발 화려한 축포..준비기간 1년 대장정

  • 기사입력 : 2017년07월13일 14:01
  • 최종수정 : 2017년08월23일 08:4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뉴스핌=전지현 장봄이 기자] 뉴스핌 안다tv가 언론사 최초로 롯데월드타워 118층 전망대 스카이데트에서 촬영한 기자들의 수다 '롯데월드타워의 도전2편'.

지난 봄 3만여 발의 폭죽으로 서울 하늘을 물들였던 불꽃축제 뒤에 숨겨진 뒷이야기를 공개합니다.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는 준비 기간 1년에 폭죽값만 40억원이 들어간 대형 프로젝트. 

<사진=롯데물산>

지난주 1편에서는 클라이밍(암벽등반) 여제 김자인 선수가 지난 5월 123층, 555m 높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맨손으로 오르는데 성공한 뒷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안다tv 기자들의 수다 '롯데월드타워의 극한 도전'은 롯데월드타워의 '도전'에 의미를 담아 총 2편으로 제작됐습니다. 국내 최고층 롯데월드타워의 위용을 영상으로 느껴 보세요.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