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NEWS > 마켓

삼성,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자 선정

8월부터 28형 TV 모니터 공급

  • 기사입력 : 2017년06월21일 13:38
  • 최종수정 : 2017년06월21일 13:3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뉴스핌=최유리 기자] 삼성전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에서 TV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청각 장애인용 TV를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삼성전자 시∙청각 장애인용 TV는 향상된 음성 지원 기능과 다양한 자막 기능을 지원한다. 시∙청각 장애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전용 리모콘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삼성전자는 시∙청각 장애인이 TV 사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영상 매뉴얼을 제공하고, 전문 설치 인력을 배치해 TV 사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용 콜센터를 운영하고 24개월 무상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하는 등 유지보수 서비스도 제공한다.

삼성전자 시∙청각 장애인용 TV <사진=삼성전자>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