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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더쇼' 티아라, 5년 만에 음악 방송 1위…주저앉아 '오열'

  • 기사입력 : 2017년06월21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6월21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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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내 이름은’으로 ‘더쇼’ 1위에 등극했다.

티아라는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MTV ‘더쇼’에서 아스트로의 ‘베이비’, FT아일랜드의 ‘윈드’를 꺾고 6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티아라는 1위에 호명되자 깜짝 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소연과 보람의 탈퇴로 4인조가 된 후 거둔 첫 성과이자 ‘왕따 논란’ 이후 5여 년 만에 받은 1위 트로피.

이내 정신을 차린 지연, 효민, 큐리는 하염없이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특히 고개도 들지 못한 채 통곡하던 지연은 급기야 주저앉아 울었다. 

티아라가 '더쇼' 1위에 올랐다. <사진=SBS MTV '더쇼' 방송 캡처>

은정의 부재로 맏언니 큐리가 1위 소감을 말하려 했지만, 멈추지 않는 눈물 탓에 이 역시 불가능했다. 결국 세 사람은 한마디도 하지 못한 채 오열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티아라 외에도 FT아일랜드, 아스트로, 에이프릴, 나인뮤지스, 모모랜드, 에이스, 투포케이, 박하이, 일급비밀, 인아, 왈와리, 일급비밀, 루이, 이시은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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