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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삶을 재미나게 즐기는 방법

  • 기사입력 : 2017년06월20일 17:01
  • 최종수정 : 2017년06월20일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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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송유미 미술기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은퇴를 하면 막연히 좋을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막상 30년간 매일 출근해야 할 곳이 사라지면 당황하기 마련인데요. 은퇴 후 하루하루를 재미나게 보내는 법을 소개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1. 만원으로 하루 버티기

마땅한 고정적 수입이 없는 은퇴자들에게는 한 푼 두 푼이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은 아끼고 아끼는 것만이 살 길! 서울 지하철 기본요금 1250원, 김치찌개 1인분 7000원은 하는 요즘 물가에 만원으로 하루 버티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 같네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 전국 등산코스 독파하기

퇴직 후 건광관리는 필수입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줍니다. 그 중에서도 비용이 들지 않는 운동으로 등산을 꼽을 수 있겠네요. 국토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산 이곳 저곳을 다니며 여행 겸 등산으로 체력도 관리하고 푸르른 자연도 맘껏 즐기면 풍요로운 은퇴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3.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으로 싸게 여행가기

아무리 한평생 한국에서 살았더래도 회사에 묶여있는 동안에는 가보지 못한 곳들이 많을텐데요. 대중교통을 이용해 한 곳 씩 방문해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4. 독서 목표 세우기

최근 우리나라 직장인의 한 달 평균 독서량은 1권으로 집계가 되었었죠. 직장인들의 업무 시간이 많은 탓이 아닐까 싶은데요. 은퇴 후엔 읽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즐겨볼 수 있겠네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5. 동호회 가입하기

직장 생활 중에는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혹은 귀찮아서 등 갖가지 이유로 미뤄왔던 취미를 시작하는 것이 활기찬 은퇴생활을 보내는 방법이 될 수 있겠죠. 더군다나 같은 취미로 모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삶의 많은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대단한 동호회가 아니더라도 꽃꽂이라던가 베트민턴 등 자기개발이나 체력관리에 도움이 된다면 일석이조가 되겠네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6. 일기 쓰기

은퇴 후 늦은 나이에 일기를 쓴다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시간이 어떻게 흘려가는지 명확한 기준이 없는 은퇴자들에게는 일기를 씀으로써 하루하루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뉴스핌 Newspim] 송유미 미술기자 (yoomi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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