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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전반 36분 그림 같은 선제골.. 한국, 기니에 1대0 리드(2017 FIFA U-20 월드컵)

  • 기사입력 : 2017년05월20일 20:42
  • 최종수정 : 2017년05월20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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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전반 36분 그림 같은 선제골.. 한국, 기니에 1대0 리드(2017 FIFA U-20 월드컵). <사진= 뉴시스>

이승우 전반 36분 그림 같은 선제골.. 한국, 기니에 1대0 리드(2017 FIFA U-20 월드컵)

[뉴스핌=김용석 기자] 이승우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피파 랭킹 43위’ U-20 축구 대표팀은 20일 밤 8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FIFA U-20 월드컵 A조 조별리그 ‘랭킹 71위’ 기니와의 1차전에서 이승우의 골로 전반전을 리드하고 있다.

이승우는 전반 16분 역습 상황에서 문전까지 볼을 몰고 나갔으나 수비수에 막힌데 이어 백승호는 전반 26분 디데 포파나의 파울로 프리킥 찬스를 얻어냈다. 이상헌이 키커로 나섰지만 수비벽에 무산됐다. 전반 28분 정태욱이 아크 부근에서 전달한 볼을 이승모가 헤딩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36분 이승우가 골을 성공시켰다. 이승우는 수비수 5명이 둘러싼 가운데 공간을 찾아 대각선 방향 왼쪽 모서리로 차분히 그림같은 발리 슛을 성공시켰다.

기니,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와 함께 ‘죽음의 A조’에 속한 U20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일 기니와 1차전에 이어 23일 같은 장소에서 아르헨티나와 2차전, 26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잉글랜드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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