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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집들에 초대받은 간호섭 교수, 초록색 퍼 의상 보며 "그래, 이거지"

  • 기사입력 : 2017년05월20일 16:30
  • 최종수정 : 2017년05월20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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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의 집들이에 간호섭 교수가 찾았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운우리새끼'의 이상민 집들이에 홍석천과 간호섭 교수가 초대됐다.

지난 14일 방송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의 집들이가 펼쳐졌다.

이날 이상민의 집들이에 가장 먼저 도착한 건 간호섭 교수였다. 간호섭 교수는 이상민의 집을 구경했다. 그는 "옛날에 우리 이상민 대표님 스타일 아니야"라며 이상민의 털옷과 모자들을 봤다.

이에 이상민은 "예전에 많이 입었다"며 웃었다. 간호섭은 "이 반지도 빌려주고 싶다"라며 반지를 보여줬다. 이상민은 "이 반지는 뭐예요?"라고 물었고 간호섭은 "이거 블랙캣츠"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이거 얼마예요? 비싸요?"라고 다시 물었다. 이에 간호섭은 "금 닷돈 들어갔어"라며 웃었다.

이어 간호섭은 "그래, 이거야"라며 초록색 퍼의 화려한 의상을 입혔다. 뒤에는 큰 날개 무늬까지 그려져있었다. 간호섭은 "여기에 또 어울리는 모자는 없나"라며 그의 스타일링을 봐줬다. 간호섭의 친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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