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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4월 대구~오키나와 노선 신규 취항

대구-오키나와 특가 편도 총액 8만3000원부터

  • 기사입력 : 2017년02월17일 15:17
  • 최종수정 : 2017년02월17일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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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전민준 기자] 저비용 항공사인 티웨이항공(대표이사 정홍근)은 오는 4월 2일부터 대구에서 출발하는 오키나와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이번에 취항하는 대구 오키나와 노선은 보잉 737-800기종으로 주 5회(화, 수, 목, 토, 일)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1시간 55분 정도 소요된다.

이에 따라 티웨이항공은 대구에서만 총 10개(오키나와, 도쿄, 후쿠오카, 타이베이, 상하이, 오사카, 괌, 홍콩, 세부, 제주) 노선을 운영하게 된다.

신규 취항을 기념해 대구-오키나와 노선에 대한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8만3000원부터다.

또한 티웨이항공 페이스북에 올라간 신규 취항 소식을 공유하고 신규 취항과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남기면 선착순 20명에게 음료 교환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노선 확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티웨이항공>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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