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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걸그룹 ‘트와이스 포터블 스피커’ 단독 예판

트와이스 친필 사인 CD에 팬미팅 참석의 기회까지

  • 기사입력 : 2016년10월25일 10:00
  • 최종수정 : 2016년10월25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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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진우) 11번가는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한정판 포터블 스피커의 예약판매를 25일 오전 9시부터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으로 다음달 2일부터 총 3000대 한정으로 판매될 트와이스 한정판 스피커(TW71)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골드핑크 색상에 전면에는 트와이스 로고와 상단에 멤버 9명의 사인을 입혔다.

뿐만 아니라 트와이스와 팬들의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한정판 스피커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트와이스의 미공개 음성 콘텐츠를 제공한다. 전용 앱(Monthly Twice)을 통해 6개월 간 월 2회 다운받을 수 있으며, 다른 기기와 연결 없이 바로 스피커에 저장해 들을 수 있다.

11번가는 다음달 제품 출시에 앞서 단독으로 트와이스 한정판 스피커 110대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구매고객 모두에게 24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세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의 친필 사인 CD를 증정하고, 또한 LG전자 페이스북 이벤트 참가 시 추첨을 통해 다음달 2일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열리는 트와이스의 오프라인 팬미팅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식 출시 후에도 오픈마켓에서는 11번가 단독으로 판매되며 LG 트와이스 한정판 스피커의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사진=11번가>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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