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지현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강신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프레시 셰프’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요리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지원자, 식품과 외식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자,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19일부터 28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며 서류 전형자 중 최종 합격자는 9월2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9월9일부터 12월23일까지 ‘프레시 세프’로 활동한다.
‘프레시 셰프’는 매월 다양한 식품, 외식트렌드를 주제를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 식품 관련 책자 제작을 시작으로 다양한 식자재를 활용한 레시피 만들기, 오프라인 매장(과일가게) 컨셉기획, 푸드스타일링 기법 등과 함께 매월 2회 오프라인 모임도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약 10명 내외며, 활동 종료 후에는 CJ프레시웨이에서 모든 셰프들에게 활동 수료증을 발급한다. 특히 우수 활동팀에는 CJ상품권을 제공하며 해당기간 동안 가장 우수하게 활동한 ‘프레시 셰프’1인에게는 마케팅팀 인턴기회(인턴 수료 후 수료증 발급/정규직 전환 불가)를 준다.
‘프레시 셰프’지원은 CJ프레시웨이 공식 블로그에 접속해 지원 양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로(juli.kim@cj.net) 접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