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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응답하라 1988' 혜리 짝사랑남…류준열 견제 당했다?

  • 기사입력 : 2016년02월07일 21:40
  • 최종수정 : 2016년02월07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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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혜리 짝사랑남 출연 <사진=tvN 응답하라 1988>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응답하라 1988' 혜리 짝사랑남…류준열 견제 당했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그래 그런거야'에 출연하는 정해인이 '응답하라 1988'의 혜리 짝사랑남으로 등장했던 사실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에서 정해인이 등장해 드라마 촬영 현장에 대해 솔직한 얘기를 털어놨다.

정해인은 앞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을 중학교 때 짝사랑했던 남자로 등장했다. 이문세 콘서트장에서 덕선을 만난 그는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말하며 덕선을 설레게 했다.

특히 당시 덕선과 함께 있던 정환(류준열)은 정해인을 견제했고, 화장실에서 덕선의 이야기를 하는 그를 어깨로 치고 가며 "또라이 아냐"라는 소릴 듣기도 했다.

정해인은 '그래 그런거야'에서 막내아들 유세준 역으로 등장하며, 그간 '블러드', '삼총사', '백년의 신부' 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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