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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해체 겪은 DSP 연습생 조시윤·윤채경, '프로듀스101' 레벨등급서 D…엉덩이춤 만든 배윤정 혹평

  • 기사입력 : 2016년01월23일 00:13
  • 최종수정 : 2016년01월26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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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소속 연습생 조시윤(왼쪽)과 윤채경이 레벨테스트에서 D를 마크했다. <사진=Mnet '프로듀스101' 캡처>

[뉴스핌=대중문화부] DSP 연습생 조시윤과 윤채경이 선배 카라의 '엉덩이춤'을 췄다가 D등급을 받았다.

조시윤과 윤채경은 22일 첫 방송한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레벨테스트에 임했다.

이날 '프로듀스101' 첫 방송에서 조시윤과 윤채경은 해체 전까지 DSP를 대표한 선배 그룹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 안무를 선보였다.

'미스터'의 엉덩이춤으로 무대를 장식한 조시윤과 윤채경은 배윤정의 혹평 속에 D등급을 받았다. 카라의 엉덩이춤을 직접 고안했던 안무가 배윤정은 "엉덩이춤이 보이지 않았다"며 암담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대형기획사 DSP와 맞붙은 또 다른 라이벌 큐브 소속 3인방은 나란히 좋은 점수를 받아 기선을 제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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