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 썸네일 이미지

설 세뱃돈 아직 못 챙겼다면? "이동·탄력점포 찾으세요"

[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매년 조카들에게 줄 세배돈을 미리 챙겨온 직장인 박모(36)씨. 예년보다 빨리 다가온 설에 신권교환도 못하고 연휴가 시작되게 생겼다. 이런 경우 고속도로 이동점포나 탄력점포를 이용하면 일반 지점보다 더 많은 신권을 확보할 수 있다. 설 연휴에는 개인 고객뿐 아니라 은행 지점별로도 치열한 신권 확보 경쟁이 벌어진다. 은행

[리포트 브리핑]KB금융, '돋보이는 이익 안정성 + M&A 능력과 주주환원 여력' 목표가 63,000원 - 미래에셋대우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대우에서 23일 KB금융(105560)에 대해 '돋보이는 이익 안정성 + M&A 능력과 주주환원 여력'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2.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KB금융 리포트

기사 썸네일 이미지

KB금융, 푸르덴셜생명 인수해도 시너지효과 '숙제'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KB금융그룹이 매물로 나온 푸르덴셜생명을 인수해도 생명보험 사업의 영업력이 급성장하지는 못할 것으로 관측된다. 푸르덴셜생명의 신계약 실적이 감소하는 탓이다. 이에 자산규모 확충에만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의 신계약보험료 규모는 ▲2016년 4조6672억원 ▲2017년 4조5

기사 썸네일 이미지

KB금융, '2020 블룸버그 양성평등 지수' 2년 연속 편입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KB금융그룹은 '2020 블룸버그 양성평등 지수(GEI)'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GEI는 시가총액 10억 달러 이상인 미국 증권거래소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지수로, 여성 리더십 및 인재육성, 동일 임금 및 성별 임금 동등성, 포용적 문화, 성희롱 정책, 여성 친화적 브랜드 등 총 5개 부문에

기사 썸네일 이미지

[금융사 실적 쇼크]上 "4대 금융사 순이익 46% 급감"...내리막 본격화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지난해 두 차례 이뤄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여파가 은행업, 손보업계 등 금융업계 전반적으로 적잖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은행들은 금리인하에 따른 이자이익 마진 감소로, 손보사들은 자동차보험에서만 1조원이 넘는 손실로 이어지고 있어서다.  은행권에서는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마진 감소에, 해외금리연계 파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