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 썸네일 이미지

GS건설·대우건설 등 17개사, 수자원공사 손해배상 소송 '날벼락'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GS건설을 비롯한 17개 건설사가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4대강 사업' 관련 수백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는 날벼락을 맞았다. 손해배상액이 확정될 경우 건설사들에 재무적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는 작년 말 GS건설, 대우건설을 비롯한 17개 업체를 상대로 4대

대우건설,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복합개발공사 합의서 접수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대우건설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THT) B3CC1 복합개발 공사 관련 공사도급합의서 및 용역수행 합의서를 접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THT) B3CC1 부지 내 오피스 및 호텔/서비스 레지던스 개발 및 운용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계약금액은 총 2억6

기사 썸네일 이미지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 ′건설 비전문′ 약점 이겨낼까?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최근 포스코건설 수장에 모기업인 포스코 인사가 잇달아 선임되면서 불명에 퇴진이 늘고 있다. 건설업의 이해도가 낮다보니 기업 운영, 조직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성희 사장을 비롯해 최근 포스코건설의 사장 자리는 건설업 비전문가로 채워지고 있다. 건설업의 전문성

[리포트 브리핑]대우건설, '아쉬운 4Q 예상. ‘20년은 호재 만발(滿發)' 목표가 6,400원 - 교보증권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15일 대우건설(047040)에 대해 '아쉬운 4Q 예상. ‘20년은 호재 만발(滿發)'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4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1.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대우건설 리포트 주요내용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