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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맨'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자산운용 '수익률' 성과 과제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전영묵 삼성생명 차기 대표가 위기에 처한 삼성생명을 구할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국내 보험업계 처음으로 총자산 300조원을 돌파했지만, 저금리 장기화에 따른 보험업계 전반 침체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97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4%나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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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전영묵 사장 경영철학은..."보수적 투자 방식 선호"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성생명 출신 전영묵 현 삼성자산운용 대표(부사장)가 승진과 함께 차기 삼성생명 대표이사 후보에 올랐다. 1986년 삼성생명에 입사한지 35년만이다. 전 사장은 오는 3월 주주총회 등을 거쳐 자산 규모 300조원이 넘는 삼성생명의 새 수장이 될 전망이다. 삼성생명은 2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전영묵 삼성자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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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삼성 금융계열 CEO '50대'로 세대교체…삼성생명 출신 약진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 금융계열사 사장단에도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60대들이 용퇴하고 50대가 새 대표이사(CEO) 자리에 추천됐다. 5개 금융 계열사 중 삼성생명과 삼성카드, 삼성자산운용의 대표가 바뀌게 됐다. 특히 삼성생명 출신이 잇따라 새 CEO후보에 추천됐다. 삼성생명은 21일 현 대표이사인 현성철 사장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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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전영묵 신임 삼성생명 사장 내정자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삼성생명 신임 사장에 전영묵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이 21일 내정됐다. 삼성생명은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현 삼성자산운용 전영묵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사진 = 삼성생명 제공] 2020.01.21 Q2kim@newspim.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