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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대우건설 등 17개사, 수자원공사 손해배상 소송 '날벼락'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GS건설을 비롯한 17개 건설사가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4대강 사업' 관련 수백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는 날벼락을 맞았다. 손해배상액이 확정될 경우 건설사들에 재무적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는 작년 말 GS건설, 대우건설을 비롯한 17개 업체를 상대로 4대

[장중수급포착] GS건설, 기관 4일 연속 순매수행진... 주가 +1.66%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20일 10시 15분 현재 GS건설(006360)은 전일 대비 1.66% (현재가 30,600원) 상승했고, 기관이 최근 4일 연속 순매수(누적 21.26만 주, 잠정) 행진을 하고 있다.[표] 외국인ㆍ기관 순매매량 (단위 주)[표] 주요 기관별 순매매량 (단위 주)※ 사모펀드 등 일부 기관의 순매매량은 표시되지 않음[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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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 ′건설 비전문′ 약점 이겨낼까?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최근 포스코건설 수장에 모기업인 포스코 인사가 잇달아 선임되면서 불명에 퇴진이 늘고 있다. 건설업의 이해도가 낮다보니 기업 운영, 조직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성희 사장을 비롯해 최근 포스코건설의 사장 자리는 건설업 비전문가로 채워지고 있다. 건설업의 전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