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권영세

1959-02-24

국회의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졸업 (행정학석사 2000.7~2001.6)

권영세 의원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배재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과정을 마쳤고, 하버드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기도 했다.

대학 졸업 이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권 의원은 독일연방 법무부 파견검사, 법무부 특수법령과 검사,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지검 부부장검사 등을 두루 거치며 소위 '엘리트 검사'의 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그의 화려한 검사 인생은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스스로 직을 내려놓으면서 끝을 맺었다.

검찰을 떠나 하버드 케네디 스쿨과 로스쿨 유학을 다녀온 그를 정치권으로 이끈 것은 이회창 당시 한나라당 총재였다. 권 의원은 지난 2002년 8·8 재·보궐 선거에서 서울 영등포을 지역에 출마해 재야 출신의 명망가였던 장기표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후 2004년 17대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 재선에 성공한 권 의원은 참여정부 당시 '여당 저격수'로 이름을 날렸다. 특히 과장 없이 사실과 근거에 기반한 저격수로 이름을 알리며 주목을 받았다. 2005년 오일게이트, 국정원 X파일 등의 폭로는 모두 그의 작품이었다.

2006년 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당 공천심사위원장을 맡아 당시 선거 압승을 견인했고, 당 내에서는 소장 중도개혁파 모임인 '미래모임'의 대표주자로 활동하는 등 권 의원은 당내에서 입지를 넓혀갔다.

이를 기반으로 그는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서 영등포을 지역 3선에 성공한다. 이후 지난 2011년 12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임명돼 당 쇄신과 더불어 2012년 19대 총선 공천을 주도했다. 하지만 정작 권 의원 자신은 4선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권 의원은 낙선 이후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황실장을 역임하면서 대선을 지휘했고 결국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에 2013년~2015년 초까지 주중대사로 임명돼 활동했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 후보로 영등포을에 출마했지만 공천 파동으로 인해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권 의원은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지역을 바꿔 서울 용산구에 출마했다. 당시 권 의원은 9대1의 당 내부 경쟁률을 뚫고 공천권을 따냈고,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름(한글)권영세

이름(한자)權寧世

성별

생년월일1959-02-24

소속정당미래통합당

비례정당-

선거구용산구

당선횟수4회

이메일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27길

학력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졸업 (행정학석사 2000.7~2001.6)

직업국회의원

경력 (전) 주중국대한민국 대사
(전) 제16ㆍ17ㆍ18대 국회의원

홈페이지

SNS(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yskys2020

SNS(트위터)https://twitter.com/yskys2020

SNS(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yskys2020

취미/특기

전과기록 유무-

재산현황(천원)4,315,075

기호2

병역군복무를 마친사람

납부액(천원)445,891

최근 5년 체납액(천원)0

현재 체납액(천원)0

시도서울특별시

입후보횟수6회

기타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기사내용

[인터뷰 더보기]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