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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자본건전성 최악...LAT 잉여금비율 0.15% '최저'

DGB생명·하나생명도 하위권…준비금 추가 적립 필요

  • 기사입력 : 2019년09월06일 09:33
  • 최종수정 : 2019년09월06일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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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이정화 기자 = 최근 시중금리가 내려가면서 보험사의 자본건전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022년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에 앞서 금융당국이 도입한 보험부채 적정성평가(LAT·Liability Adequacy Test) 결과, ABL생명의 자본건전성이 국내 보험사 중 가장 낮았다. LAT는 보험사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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