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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신평사, 대기업이라고 안 봐준다...무더기 '강등'

대기업 계열사라면 '지켜보자' 분위기서 변화...똑같이 적용
경기부진에 포워드루킹 반영 비율 높아지며 등급 '강등' 속출

  • 기사입력 : 2019년07월01일 16:27
  • 최종수정 : 2019년07월02일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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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백진규 기자 = 올해 신용평가사들의 기업 신용평가가 엄격해졌다. 예년보다 신용등급전망 '하향' 및 신용등급 '강등'이 크게 늘었다.  예년보다 경기전망이 좋지 않은 가운데, 신용평가에서 기업실적·재무 전망을 반영하는 비율이 늘면서 무더기 신용등급 하향 조정이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일단 지켜보자'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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