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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포치'가 대체 뭐길래…"가능성 낮지만 뚫리면 충격"

포치, 글로벌 금융위기 이래 넘은 적 없는 '1달러=7위안' 벽
가능성 낮지만…달러/원 환율 1500원도 가능  

  • 기사입력 : 2019년06월13일 15:25
  • 최종수정 : 2019년06월14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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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1달러 값이 7위안을 넘어설 경우, 달러/원 환율도 급등하면서 외환시장이 충격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국 당국의 환율 안정 노력에도 불구하고 위안화 절하 가능성은 한층 확대되는 양상이다. ◆ 중국 당국 개입에도 위안화 절하 우려 확산 달러당 환율 7위안 돌파는 중국에서 '포치(破七)'로 불리며 심리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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