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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수상한(?) 달러비축, 환차익? M&A 대비?

삼성전자, 최근 한달 외환거래 미미...2016년 하만 인수때 한주 이상 거래 없어
"달러강세 속 환차익 목적" vs "시스템 반도체 관련기업 인수자금 비축" 관측도

  • 기사입력 : 2019년06월07일 10:08
  • 최종수정 : 2019년06월07일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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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삼성전자가 최근 한달간 환전거래를 거의 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 관심이 집중된다. 이를 두고 환율 상승기에 환차익을 위한 것 아니냐는 의견과 함께, 반도체 관련기업 M&A를 위한 달러자금 비축일 것이란 관측이 흘러나온다. 시중은행 및 외국계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5월 초부터 약 한달간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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