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위기에 놓인 美 교육 시스템, 독일·시카고 사례에서 얻은 교훈" - FT

  • 기사입력 : 2019년03월22일 17:12
  • 최종수정 : 2019년03월22일 17:12

프린트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최근 미국에서 유명 인사들이 대거 연루된 초대형 입시 비리 사건이 터졌다. 브로커를 통해 학부모와 대학 관계자들 사이에 오간 뇌물이 2500만달러(약 283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지난주 수십명의 학부모와 운동 코치, 입학처 관계자 등을 체포해 조사중이다. 예일대 입학 지원자의 부모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