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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없는 회장님, 주식담보로 급한불 끈다..담보비율 30%

22개 그룹 총수, 주식담보대출 비율 30.37%
세금납부·계열사 차입금·그룹 지배력 강화 용도로 쓰여

  • 기사입력 : 2019년03월20일 14:23
  • 최종수정 : 2019년03월20일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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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국내 주요기업 총수들이 보유주식의 30%가량을 금융회사에 담보로 맡긴 것으로 나타났다. 총수들은 대출자금을 주로 세금납부나 계열사 차입금, 그룹 지배력 강화 용도로 썼다. 20일 뉴스핌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토대로 주요기업 총수들의 주식담보대출 현황을 조사한 결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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