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브렉시트, '북아일랜드 갈등'에 또다시 불 지필 수도" - FT

브렉시트 핵심 쟁점 '백스톱' 논의로 북아일랜드 보안 취약성 부각
"브렉시트 이후 영국-아일랜드 기밀 공유 어려워질 가능성도"

  • 기사입력 : 2019년03월15일 17:16
  • 최종수정 : 2019년03월15일 17:16

프린트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영국에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둘러싼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북아일랜드의 독립을 주장하는 신(新) 북아일랜드공화국군(IRA)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비중 있게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소재 의회에서 테리사 메이 총리가 발언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