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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동의 보험 X-ray] 치매보험 '돌풍' 이유는

납입만기 지나면 수익성 높아...중도해지하면 환급금 없어 ‘주의’
보험료 납입 중 보험금 지급 확률 낮아...IFRS17 도입에 대비

  • 기사입력 : 2019년01월28일 17:09
  • 최종수정 : 2019년01월28일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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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연초부터 치매보험 시장에 불이 붙었다. 중소형 손해보험사가 먼저 치매보험을 내놨지만 올들어 삼성생명 등 대형 생명보험사까지 가세했다.  중증치매만 보장하던 기존 상품과 달리 경증치매도 보장하는 등 보장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치매보험은 노인성질환의 특성상 십수년간 보험료 수입만 거둘 뿐 보험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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