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부영 을지빌딩 매각 장기화 우려..손절매 가능성도

"이지스자산운용, 3.3㎡당 2800만원 제시..자금조달 안 되고 있어"
차순위 협상대상자 KB자산운용·코람코자산운용 "매입 의향 없어"

  • 기사입력 : 2018년10월30일 15:49
  • 최종수정 : 2018년10월30일 15:49

프린트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부영그룹의 서울 중구 을지로1가 부영을지빌딩(옛 삼성화재 을지로 사옥) 매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부영을지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우협)인 이지스자산운용이 매입 금액으로 3.3㎡(평)당 2800만원을 제시했지만 아직 자금 조달을 못하고 있다. 만약 이지스자산운용이 자금조달 문제로 건물 매입을 포기할 경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