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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내년1월 1000명 희망퇴직 받는다

내년 하반기엔 신설법인까지 확대…내년 2천명 감축 목표

  • 기사입력 : 2018년10월23일 13:51
  • 최종수정 : 2018년10월23일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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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민준 기자=한국제네럴모터스(GM)가 내년 1월 희망퇴직을 통해 생산직 1000여명을 감축한다. 판매부진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경영정상화를 앞당기기 위해 부평공장과 창원공장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추진키로 했다. 한국GM 부평공장.[사진=한국지엠] 22일 한국GM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한국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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