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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화학,순차입금 5배로 급증했는데..등급전망 '안정적'?

한기평 "연말 상황 보고 판단하겠다"면서 전망 '안정적' 평가
무차입에서 차입금 1200억원으로...유가·원재료값 급등 탓

  • 기사입력 : 2018년10월22일 16:42
  • 최종수정 : 2018년10월22일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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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국도화학의 순차입금이 1년반 만에 5배로 급증했다. 국제유가와 원재료값이 가파르게 오르자 운전자금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신용평가사가 '집중 모니터링' 대상에 올렸다. 하지만 신용평가사는 동시에 이 회사의 향후 등급전망을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향후 1~2년 큰 변화가 없을 때 등급전망을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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