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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동의 보험 X-ray] 삼성생명, 저축보험 1340억 팔아 10억 손실

팔면 팔수록 손실...운용자산이익률·사업비 감소로 역마진

  • 기사입력 : 2018년10월22일 16:40
  • 최종수정 : 2018년10월22일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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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저축보험이 효자에서 애물단지로 변했다. 팔면 팔수록 손실을 보고 있다. 저금리 기조 탓에 운용자산이익률이 떨어지고, 사업비도 많이 책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최근 보험사들이 저축보험 판매에 소극적인 이유다. 뉴스핌이 22일 업계 1위인 삼성생명의 2분기 저축보험을 분석했다. 1340억원의 매출(신계약 APE: 연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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