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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플럼라인생명과학 “라이프타이드, 아기돼지 임상 후 호주 매출 본격화”

돼지 면역조절제 라이프타이드, 농가 생산성과 수익성 증대
반려견 치료제 파이프라인…국가과제 마치고 내년 임상 시행
나스닥 상장사 ‘이노비오社’ 유전자 치료 핵심 기술 이전받아

  • 기사입력 : 2018년10월22일 14:32
  • 최종수정 : 2018년10월22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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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코넥스 상장사 플럼라인생명과학의 핵심 파이프라인 돼지면역조절제 ‘라이프타이드(Life Tide)’가 호주에서 아기돼지 임상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유통될 전망이다. 22일 플럼라인생명과학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라이프타이드는 2008년 호주에서 이미 모돈(母豚, 어미돼지)에 대한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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