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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액간단보험사, 최소자본금 30억 이내로 결정

자본금규제 10분의 1 수준으로...진입장벽 낮춰 활성화 도모

  • 기사입력 : 2018년10월11일 13:55
  • 최종수정 : 2018년10월11일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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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현재 보험사를 설립하려면 300억원 이상의 자본금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10분의 1 수준인 30억원 가량만 있으면 보험사를 설립할 수 있게 된다. 진입 장벽을 낮춰 소액간단보험 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게 금융당국의 의지다. 11일 보험업계 및 유관기관에 따르면 소액간단보험사 설립을 위한 자본금이 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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