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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위기, 무분별한 사업 다각화 및 시장 변화 예측 실패가 원인" - FT

'독'이 되어 돌아온 잭 웰치의 성공 전략
'사업 분야 축소' 역시 쉽지 않아
컬프 새 CEO의 'GE 살리기' 난항 예고

  • 기사입력 : 2018년10월08일 17:14
  • 최종수정 : 2018년10월08일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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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126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의 제네럴 일렉트릭(GE)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지난주 로렌스 컬프를 새로운 CEO로 임명한 가운데, 새 리더와 GE를 둘러싼 기대감과 우려가 상존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6일(현지시각) GE의 위기 원인을 분석하며, GE가 내리막 길을 걷게 된 두가지 원인으로 인수&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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