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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00억 공헌재단 만든다던 건설사들..납부는 제각각

대림산업 추가납부 CEO확약서 및 납부이행계획서 미제출
현대건설이 가장 많은 14억8000만원 납부

  • 기사입력 : 2018년10월05일 09:56
  • 최종수정 : 2018년10월05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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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김신정 기자 = 국내 10대 대형건설사가 과거 4대강 입찰 담합 사면 대가로 약속한 20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재단 출연금 마련에 총 59억5000만원을 납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건설사들이 사회공헌기금 조성을 약속했으나 기금 출연에는 여전히 미적거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10대 대형 건설사 가운데 대림산업은 CEO확약서 및 추가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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