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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네이버-미래에셋 손잡고 인터넷은행 진출

전문금융 콘텐츠와 네이버 플랫폼 결합 모색
"현재 약 70% 준비된 상태…내년 4~5월 예비인가 목표"

  • 기사입력 : 2018년10월02일 16:27
  • 최종수정 : 2018년10월02일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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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인 네이버와 최대 증권사인 미래에셋대우가 손잡고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 중이다. 국내 온라인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네이버가 은행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금융권은 또 한 번 일대 지각변동을 맞을 전망이다. [분당=뉴스핌] 최상수 기자 = 경기도 분당 네이버 본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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