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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시민의숲·디지털미디어시티역, 복합환승센터 검토

국토부 내년 상반기까지 수도권 복합환승센터 기본구상 마련
성남축 한남동‧양재동, 고양축 DMC‧합정‧당산 적정
투자 활성화 위해 사업자에 철도부지 사용권 부여

  • 기사입력 : 2018년10월01일 16:55
  • 최종수정 : 2018년10월01일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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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시민의숲역과 은평구 증산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민간자본을 유치해 경기도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광역버스 주요 길목에 쇼핑몰이나 업무시설이 어우러진 복합환승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민간사업자에게는 도로‧철도부지를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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