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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개발 보류'에 현대차 용산 48층 복합단지 개발 사업 중단

현대엔지니어링, 지난해 3월 용산구청에 용산 부지 개발 제안서 제출
서울시, 용산 마스터플랜 계획 이후 논의될 사안 '보류' 입장
용산구, 현대차 용산부지 개발 추진 자체 미정

  • 기사입력 : 2018년09월27일 17:00
  • 최종수정 : 2018년09월27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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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부터 추진한 서울 용산 48층 초고층 랜드마크 복합단지 건립이 서울시의 '여의도-용산 통개발' 무기한 연기로 전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서울 강남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 이어 용산 원효로 초고층 복합단지 개발계획도 발이 묶이게 됐다.  27일 서울시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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