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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3월 제3∙4인터넷은행 접수…신한·농협은행 파트너 물색

12월께 대주주 요건 명확화…6개월내 예비인가 계획
ICT기업 중 SKT 네이버 다우기술 넥슨 엔씨소프트 등 거론

  • 기사입력 : 2018년09월27일 10:20
  • 최종수정 : 2018년09월27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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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추가 인터넷전문은행을 내년 상반기 출범시키겠다”고 말하자 물밑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은행권에서는 신한은행, NH농협은행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ICT업체로는 SK텔레콤, 네이버, 다우기술, 인터파크 등이 도전에 나설 전망이다.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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